최근 미국 식품의약국(FDA)에서 항우울제 시탈로프람브롬화수소산염을 고용량 투여시 발생할 수 있는 심장박동 이상 부작용으로 일일투여 용량을 40㎎ 이하로 제한하는 등 허가사항을 개정하였다고 밝혔습니다. 우리 식약청은 조속한 시일 내에 해당 품목의 안전성·유효성 전반에 대한 평가를 통하여 허가사항 변경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할 계획입니다.

의사·약사 선생님들께서는 처방·투약 및 복약 지도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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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/08/29 15:47 2011/08/29 15:4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