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근 미국 식품의약청(FDA)에서 소화성궤양용제로 사용되는 "프로톤펌프 억제제" 투여시 '클로스트리듐 디피실리균(Clostridium difficile)성 설사 발생' 증가와 연관성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함에 따라, 환자 및 의료전문가에게 주의를 권고하는 한편 허가사항을 개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.

우리 식약청에서는 조속한 시일 내에 해당 품목의 안전성·유효성 전반에 대한 평가를 통하여 허가사항 변경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할 계획임을 알려드립니다. 의사·약사 선생님들께서는 처방·투약 및 복약 지도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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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/02/11 09:50 2012/02/11 09:5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