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랑스 건강제품위생안전청(AFSSAPS)이 당뇨병 치료제 피오글리타존에 대한 연구결과, 동 제제로 치료받은 환자들에게 방광암 위험성이 증가함에 따른 프랑스「시판허가위원회」의 안전성·유효성에 대한 부정적 평가 등에 따라 사용 중단을 결정하였습니다. 이에 우리 식약청에서는 조속한 시일 내에 국외 조치사항 및 국내 부작용 보고자료 분석 등 안전성 전반에 대한 종합검토를 거쳐 필요한 조치를 취할 계획입니다.

의사·약사 선생님들께서는 처방·투약 및 복약 지도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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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/06/14 09:18 2011/06/14 09:18